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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현준 2008/06/08 18:52

    히~~~~ ^O^

    생일 축하드립니다. ^^;

  2. joonoyang  2008/05/21 23:58

    양준호입니다.
    최호진 차장님한테 듣기는 했는데 아기가 세상에 나왔네요^^;

    축하드려요~~

  3. 진쥬☆ 2008/04/22 15:51

    www.eunyule.net을 치니깐
    요기로 넘어오네욤..

    ㅡ_ㅡ;;

  4. Jean 2008/04/08 11:11

    아내를 닮은 예쁜 딸을 낳고 싶다고 처음 기도제목을 내놓으시던 때를
    생생히 기억해요.
    (for me, 제자훈련 첫날 자기 소개중)
    그래서 은율양을 생각하면 신실하신 하나님이 생각납니다.
    보고싶어요 흐.

  5. Jonathan.Cho 2008/03/18 23:33

    밤에 애 보시느라 힘드시죠? 뭐라 격려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어쨋든 애 아빠로서...
    아기와 함께 밤을 지새시는 형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건강 조심하시고 이쪽에도 은율이 모습 좀 담아 주세요.

  6. Jonathan.Cho 2008/03/06 04:23

    축하드립니다~ ^^
    애기가 얼굴도 이쁘고 이름도 이쁘고
    부모님도 좋은 사람 만나서 복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좋은 삼촌, 이모들까지....^^a
    이제 3명이서 흥미진진한 가족사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기다린 10달보다 최근 일주일이 더 조마조마 했어요. ㅎㅎ

  7. 2008/02/28 21:12

    축하드려요~ ^^
    너무너무 축하드리구요~~~
    애기 이름(은율)이 너무 이뻐요...태명일려나??
    부인분 몸조리 잘하시게 도움 많이 주시고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8. 진주연^ㅂ^ 2008/02/28 19:27

    오빠~
    축하드려요오~ ^ㅁ^;;
    언니도 건강하시죠?
    셤땜에 정신없어서 전화 한통도 못드리고..
    (정신이 들면 맨날 밤12시가 넘었드라고요;;)
    은율이 빨리 보고 싶어용~ 아잉~ >ㅁ<

  9. Jonathan.Cho 2008/01/20 23:11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 ^^ (아래 제 글 좀 뻘쭘하네요..ㅋㅋ)
    회사에서 하루 종일 컴 앞에 앉아 있기는 하는데 업무 외의 일을 하는 건 힘드네요.
    퇴근 후에는 컴 쳐다보기도 싫어서 아예 키지도 않는 날이 대부분이구요.
    그러다 보니 본의 아니게 업데이트 없는 날이 이어지고 있고
    형님 소식 확인하고도 답변이 늦어지는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고.... 년초만 지나면 나아질거라 믿습니다. ㅎㅎ
    그럼...건강하세요~

  10. Jonathan.Cho 2008/01/09 09:22

    마츠 다카꼬 양의 경우는 굉장이 아쉽습니다. 소문이 나돌던 작년 12월 28일 경 마츠 펜까페에서는 근거없는 루머라고 - 너무 바빠 결혼할 시간이 없다는 메니지먼트 사의 소식, 지금 생각해 보니 어이없는 변명...-_-ㅋ - 결론지어 지고 있었는데... 형님의 뉴스 스크렙을 보니 어느 사이엔가 사실이 되어 버렸네요. ㅜ.ㅜ
    이렇게 또 한 명을 떠나 보내고....가슴이 아프지만....왠지....기분이 좋은 건...
    나도 46세에....쿨럭!
    p.s 엄한 사랑에 반했다고 하던데...역시 마츠는 멋져라고 감탄해 버렸습니다. (뭐냐..이 일본식 문체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