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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nathan.Cho 2008/01/09 09:22

    마츠 다카꼬 양의 경우는 굉장이 아쉽습니다. 소문이 나돌던 작년 12월 28일 경 마츠 펜까페에서는 근거없는 루머라고 - 너무 바빠 결혼할 시간이 없다는 메니지먼트 사의 소식, 지금 생각해 보니 어이없는 변명...-_-ㅋ - 결론지어 지고 있었는데... 형님의 뉴스 스크렙을 보니 어느 사이엔가 사실이 되어 버렸네요. ㅜ.ㅜ
    이렇게 또 한 명을 떠나 보내고....가슴이 아프지만....왠지....기분이 좋은 건...
    나도 46세에....쿨럭!
    p.s 엄한 사랑에 반했다고 하던데...역시 마츠는 멋져라고 감탄해 버렸습니다. (뭐냐..이 일본식 문체는....-_-)

  2. 바바 2008/01/02 11:04

    새해 복 많이 ~~

    올 해는 쉽지 않은 한 해가 되겠구나.
    모두 모두 건강~~

  3. 趙顯埈 2007/12/26 03:07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4. 2007/12/10 03:01

    오랜만이죠?
    깔끔한 블로그 언제와도 참 단정하네요~
    문득... 그냥 드라마하나 추천해드리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보실여유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 KBS에서 해주는 "인순이는 예쁘다"란 드라마가 하는데요
    대리님과 대리님부인분의 정서에 꽤 잘 맞을 드라마 같아요
    잔잔한 그러면서 이쁘고 참 포근한 그런 드라마에요
    저도 태왕사신기보느냐구 후반부부터 보기 시작했지만
    한두편만으로도 너무 감동이 밀려와 10편까지 다운로드받아
    지난주말에 몰아 보았답니다
    그러구 나서도 잘봤다~ 생각드는 드라마에요
    김현주와 김민준이란 배우를 특별히 싫어하시는는게 아니라면
    함 관심갖어보세요... 꽤 훈훈한 느낌의... 드라마랍니다~

    갑자기 왠 드라마 추천인가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제가 대리님과 대리님부인분의 블로그에서 가끔
    읽으신 책들이나 드라마나 등등을 참고해서 정서를 쌓았거든요
    저도 왠지 하나쯤 추천해드리고 싶어져서^^

    오지랍넓게 들러봤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5. 趙顯埈 2007/11/06 01:22

    새삼 느끼는 거지만 ....
    전 형님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이 너무 좋아요. ㅋ

  6. 趙顯埈 2007/06/24 19:34

    zoone@psk-inc.com
    ^^

  7. 2007/06/22 07:11

    Come back America~
    하셨나요?
    참 좋은소식 최호진 과장님에게 들었는데...

    축하드려요^^
    담에오실땐... 저도 꼭 불러주세요~

    • june8th 2007/06/23 00:47

      어떤 좋은 소식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_-;;
      무슨 얘기를 들으셨길래..

  8. 趙顯埈 2007/06/20 05:38

    형님! 공항에서 전화했었는데 통화를 못했네요.
    잘 도착하셨나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다가 빨리 돌아오세요. ^^
    혼자 계시는 동안 밥 꼭 챙겨드세요~ ㅋ

  9. sang 2007/06/03 03:18

    형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요

  10. 趙顯埈 2007/05/30 19:44

    형님~ 연락이 안되요~ ㅜ.ㅜ